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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중부일보와 '종합 방송시대' 개막 중부일보
2013.05.01 17:55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리더 중부일보가 1일 개막하는 종합편성 TV채널 JTBC 방송시대에 함께 한다.

JTBC 주주사로 참여한 중부일보는 방송 보도를 위해 기자들에게 방송보도 재교육을 마친 상태로 제주일보, 대구일보와 함께 보도 이외에 프로그램 제작 편성을 협의 중이다.

종합편성채널은 뉴스, 드라마, 교양, 예능프로그램 등 모든 장르를 편성하는 채널로 JTBC는 케이블 TV·IPTV(인터넷 TV)·위성방송을 이용하는 가입자 중 모두 1천70만 가구가 채널번호 15번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JT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 ‘JTBC 뉴스 10’의 메인 앵커를 맡은 미스코리아 출신의 재원 차예린(왼쪽) 씨와 방송 기자 16년차 베테랑 전용우 씨(오른쪽).  

1일부터 경기 주요 지역은 채널 15번으로 JTBC를 볼수 있으며, 성남은 14번, 용인·평택·안성·이천·안산·광명·시흥·안양·의왕·과천·군포는 17번, 부천은 18번, 수원·오산·화성은 20번 채널에서 JTBC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JTBC는 ‘다채로운 즐거움’이라는 편성 이념 아래 예능왕국과 드라마 천국을 지향하는 한편,깊이와 열정 높은 보도·교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연태기자/dusxo519@joongboo.com

입력일 201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