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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 2013년 다짐과 실천 중부일보
2013.05.01 17:56
-중부일보,시대를 꿰뚫을 ‘5대 기획’마련 가치 향상에 매진

새로운 시대가 열렸습니다. 중부일보는 계사년(癸巳年) 한해 동안 국익(國益)을 먼저 생각하고 경기,인천의 도약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어젠다를 제시하고, 해결책과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5대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2013년 시대를 꿰뚫을 중부일보의 ‘특별한 보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화합 넘어 상생으로

‘박근혜 정부’가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총선과 대선을 치르면서 계파와 계층,진영간 갈등의 골은 더 깊어졌습니다. 남북관계는 물론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역학관계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화합을 넘어선 상생이 절실한 격동의 시대입니다. 모든 갈등을 상생의 용광로에서 녹여 새로운 에너지로 승화(昇華)할 수 있는 보도에 힘쓰겠습니다.

정전(停戰)60주년, DMZ 155마일 재발견

분단의 상징이자 평화와 화해, 협력의 중심지인 DMZ(비무장지대). 세계적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불릴 만큼 가치가 높고, 세계 유일한 분단의 상징물로서 관심지역입니다. 정전 60주년을 맞아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DMZ 155마일 재발견을 통해 DMZ 가치와 미래를 찾아내겠습니다. 그동안 묻혀 있던 역사문화 자원과 함께 DMZ의 사계(四季)를 찾아갑니다.

‘희망 나누기’ 나부터

요즘처럼 어렵고 힘들수록 희망은 나누고, 꿈은 키워야 합니다. 갈수록 희미해지는 두레문화의 복원도 절실합니다. 돈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갖고 있는 희망,재능,열정을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중부일보가 선도하며 지자체나 시민?사회단체 등과 함께 희망 나누기 바이러스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통쾌, 상쾌, 명쾌

‘3쾌’(통쾌,상쾌,명쾌)한 기사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막혀있는 가슴을 뻥 뚫어주는 ‘통쾌’한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아침 이슬처럼 상큼하고, 잔잔한 감동이 묻어 있는 ‘상쾌’한 지면도 약속합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안목을 넓혀 드리는 미래지향적이고, 시대를 꿰뚫는 ‘명쾌’한 기사로 아침을 찾아가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앞장

일자리 창출은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입니다. 청년 일자리 뿐만 아니라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잡은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중부일보가 앞장서겠습니다. 인생2막을 준비하거나 살아가는 실버층의 삶과 이들을 통해 청년백수 시대와 고령화 시대의 미래를 밝히겠습니다. 일자리 창출이 ‘애국’이라는 신념으로 일자리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겠습니다.

입력일 2013.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