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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뉴스' 중부일보 뉴스앱 서비스 시작 중부일보
2013.11.12 19:10
창간 22주년을 맞은 중부일보가 뉴스 앱을 개발해 '손 안의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뉴스 앱은 지방언론 최초로 신문방송융합시대를 연 중부일보가 지향하는 크로스미디어 사업의 2탄입니다.  

 중부일보 어플 뉴스앱은 갤럭시S 등 저사양 스마트폰부터 겔럭시S4, 겔노트2에 이르는 최신 사양 스마트폰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사용하는 모든 스파트폰에 최적화시켰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아이폰 사용자도 중부일보 뉴스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부일보 뉴스 앱은 입맛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도록 뉴스보기, 방송뉴스보기, 신문지면보기 3가지 뉴스 보기 방식을 제공합니다.

 콘텐츠는 최신뉴스, 종합, 경제, 스포츠, 연예, 라이프 등 다양한 섹션으로 구성했습니다.

 날카로운 시선으로 사회를 분석하는 중부일보 '오피니언' 칼럼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중부일보 뉴스 앱은 기존 뉴스앱의 장단점을 분석해 6가지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첫째, 섹션 분류 버튼을 이용하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별 뉴스를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종합편성채널 jtbc경기·인천지역 뉴스 제휴사인 중부일보가 제작해 jtbc뉴스 채널을 통해 보도하는 방송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셋째, 1면부터 차례로 봐야하는 지면보기 서비스의 불편을 없애 보고싶은 지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넷째, 중부일보에 댓글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다섯째, 경인지역은 물론이고 국내외에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뉴스 속보 서비스를 가장 먼저 받아볼 수 있습니다.

 여섯째, 관심있는 기사는 스크랩하거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SNS를 통해 보내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중부일보 뉴스 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좋은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입력일 2013.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