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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중부닷컴 오늘부터 '확' 달라집니다 중부일보
2016.07.05 15:20
수도권 대표 인터넷신문 중부닷컴(joongboo.com)이 깊이있는 콘텐츠와 풍성한 볼거리로 오늘부터 새롭게 진화합니다.

<독자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기사 작성>

기자들만 뉴스를 생산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중부일보 독자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긴박한 사건 사고 등 생생한 현장 상황을 기사로 쓰고 사진, 영상을 중부닷컴과 포털사이트에 전송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바일 중부일보(m.joongboo.com) 우측 상단 기사쓰기 에서 기사를 쓸 수 있습니다.


<모바일과 SNS에 최적화된 똑똑한 뉴스>

중부일보 모바일뉴스를 스마트폰에서 가장 보기 편하도록 최적화 했으며,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등 SNS와 쉽고 빠르게 연동시켜 뉴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읽는 뉴스 에서 보는 뉴스로>

빽빽한 텍스트를 걷어내고 뉴스를 제목과 이미지 중심으로 크고 시원시원하게 편집해 기사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주제별 섹션 등 흐름별 뉴스 신설>

기존 정치 경제 사회 등 정형화된 형태로만 뉴스를 구분하지 않고 현재 가장 뜨거운 주제 를 별도 뉴스섹션으로 구성, 기사의 흐름을 클릭 한번으로 알 수 있게 했습니다.


중부일보 뉴스는 독자와 함께 만듭니다. 독자가 곧 기자인 뉴스 중부닷컴이 열어 가겠습니다.

입력일 : 2015. 07.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