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 미래를 여는 신문
 
HOME > 중부일보 사고 > 중부일보 사고
 
미리보는 중부일보 PM7 오픈 중부일보
2017.01.05 17:56
종이신문을 더 혁신해온 중부일보가 디지털 혁신을 시작합니다.

퇴근길 또는 저녁 식사 전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으로 내일자 조간을 미리 체크해 볼 수 있는 선제적 디지털뉴스 서비스를 가동합니다.

경조사, 포럼, 동문회 등 각종 꼭 알리고 싶은 정보를 실시간 포털에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미리보는 중부일보 ‘PM7’ 오픈

경인지역 언론 최초로 2016년 8월 8일부터 디지털 초판 서비스 미리보는 중부일보 ‘PM7’을 시작합니다.

‘PM7’은 내일자 조간 주요 뉴스를 전날 저녁에 제공하는 디지털 초판 서비스로 중부일보 기자들이 땀흘려 취재한 경기·인천지역 주요 뉴스를 하루 먼저 보실 수 있는 프리미엄 뉴스 서비스입니다.

‘PM7’은 오후 4시 편집회의에서 각 데스크들이 엄선한 6~7꼭지 내외의 기사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예술·칼럼 등 사회 전반의 다양한 이슈를 텍스트와 사진, 영상, 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형식으로 녹여내 독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PM7’은 매주 일~목요일 저녁 7시부터 이튿날 새벽 1~2시까지 중부닷컴(joongboo.com)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되며 PC와 모 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이용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림 뉴스 등록 서비스 오픈

중부일보가 포털을 통해 제공해온 경조사 등 각종 소식을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알림 뉴스 등록’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알림 뉴스 등록’은 가족, 친지, 지인들의 부고, 결혼, 돌잔치, 모임 등 꼭 알리고 싶은 소식을 PC나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등록하시면 포털에서 검색되는 서비스입니다.

중부일보는 오직 독자만 생각합니다. 중부일보가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해 앞서가는 미디어 경쟁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